2013년 2월 3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을 다시 찾아주신 안상홍님 2.유월절의 약속.


누구나 한번은 보았을 그림.
최후의 만찬.

그러나 이 그림의 소재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새언약을 세우시는 
유월절인 것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저 단순히 예수님께서 로마 군병에게 잡히시기 전 
제자들과 마지막으로 만찬을 나누신 것이라고만 알고있을 뿐...

하지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분명 알고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지키시며 제자들에게 새언약을 세우신 것과
그 새언약 속에 주시겠다 약속하는 축복을 말입니다.
안상홍님께서 그 분명한 의미와 약속을 알려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새언약 유월절에 약속하신 축복을 알아보겠습니다.



나의 살과 피를 먹고마시는 자에게 주시겠다 하신 영생.

유월절을 통해 
유월절의 떡이 예수님의 몸, 유월절의 포도주가 예수님의 피로써 언약하시고,
즉 이것이 너희를 위하여 세우는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습니다.

곧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믿고 지키는 자에게 영생을 허락하신다는 약속인 것입니다.

2013년 1월 31일 목요일

생명수 주시는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시대마다 우리에게 생명수를 허락하셨던 하나님.

그리고 지금 이 시대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기 위하여 임하신 어머니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여야 영원한 생명수를 허락받을 수 있습니다.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시는 영원한 생명수.

오늘날 하나님의교회에서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고 계십니다.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순천 하나님의 교회 '주목'

 
























지난 20일 순천 하나님의 교회에 순천 비롯해 여수, 광양 지역에서 1000여명의 학생들과 학부모, 교사들이 대성전에 입실한 가운데 ‘학생을 위한 음악여행’이 펼쳐졌다 


대중음악에 익숙해진 청소년들에게 클래식 음악으로 안정을 도모

세계 5대 연안습지로 지정되어 생태가 어우러진 도시! 전남 순천은 천혜의 해양자원과 각종 산업을 통해 세계를 향해 웅비할 기세를 갖추고 있다. 전 세계 각지에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순천시 번화가에 위치한 순천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난 21일 학생오케스트라 연주회를 개최했다.

지난 20일 하나님의 교회 학생오케스트라 첫 연주회가 열렸던 천안서북 지역과 마찬가지로 이날 연주회도 연주회장은 성황을 이뤘다. 순천 비롯해 여수, 광양 지역에서 1000여명의 학생들과 학부모, 교사들이 대성전에 입실한 가운데 ‘학생을 위한 음악여행’이 펼쳐졌다. 비가 오는 날씨 속에서도 많은 인파가 몰려와 대성전에 입실하지 못한 일부 학부모들은 소강당에 설치된 스크린을 통해 연주회를 감상하였다.

특히 이번 연주회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로 구성된 100인조 관현악단 ‘메시아 오케스트라’와 동 교회 소속 중고교 학생 52명으로 구성된 ‘학생 오케스트라’ 2개의 악단이 전국을 동시에 순회할 것임을 밝힌다. 학생 오케스트라는 지난해에도 서울, 경기, 인천, 대구, 창원, 전주, 울산 춘천 등지의 11개 지역을 순회, 연주회를 개최하며 교육 관계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과 함께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에 기여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해에도 분당 새 예루살렘성전을 시작으로 학생오케스트라 순회공연을 베풀었다. 교회는 ‘학업 스트레스’로 고민하는 학생들의 위로하며 메말랐던 심령에 포근한 음악을 통해 삶의 기폭제가 되어 활기찬 새 학기를 준비하기를 기원했다. 이에 세계의 공통어인 음악을 통해 오늘의 주역이자 내일의 꿈인 청소년들의 마음과 심령을 정화하여 행복한 교내 생활을 만들어 나가는데 일조할 것을 구상했다‘고 전했다.

학생오케스트라 관현악단을 운영하기까지 정기 합주연습, 동. 하계 음악캠프에 참여하며 연주 실력을 연마하여 연주자로서의 역량을 키우고 있다. ‘윈드 앙상블 연주회’와 ‘전국 순회연주회’ 통해 그동안 청소년을 대상으로 활발한 연주활동을 벌여왔다. 각 지역의 학생 뿐 아니라 교사, 교육관계자, 학부모들의 참여를 통해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를 통해 학생 개개인에게는 좋은 추억을 제공할 뿐 아니라 심신의 안정과 밝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이 번 연주회에는 50여명의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성인 연주자에 못지않은 실력으로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는데 학생들을 위한 연주회의 특성상 경쾌하면서 힘찬 리듬의 음악을 전했다. 이 날 연주회에는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운명 교향곡과 라데츠키 행진곡, 왈츠와 같은 세계 각국의 민요와 가곡, 애니메이션 OST가 포함되어 있다. 또한 ‘홍해바다를 건너라’를 비롯 모세의 지팡이’라는 곡명의 하나님의 교회의 새 노래로 아름다운 선율이 가슴깊이 파고들었다. 학생들은 평소 듣지 못한 클래식 연주에 한 곡 한 곡에 몰입하며 아낌없는 찬사를 쏟아냈다. 또한 8인조 혼성 중창단이 아름다운 화음을 전하며 연주회장은 뜨거운 갈채가 이어졌다.

행사에 참여한 안길순 순천제일대 교수는 “청소년들에게 있어 대중음악이 경쾌한 리듬과 흥겨움이 있지만 학업에 집중력을 떨어뜨릴 개연성이 있다. 오늘과 같은 오케스트라 연주회에 참여한 자체로도 맑은 정신을 가져올 수 있다. 침착하게 자신을 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학생캠프 통해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하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방학 동안 느슨해지기 쉬운 학생들을 위해 매년 학생캠프를 통해 다채로운 교육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올해도 학생캠프기간을 맞아 전국의 각 지역 교회마다 성경공부와 예절교육, 견학,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동계 학생캠프의 기간 중에 친구와 함께하는 각종 사회봉사활동이 포함되어 있다. 봉사활동으로는 지역사회 거리정화나 양로원 봉사활동, 이웃돕기 행사가 있어 배려심이나 협동심, 환경의식을 함양하고 어르신 공경까지 배우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이 번 학생오케스트라 전국 순회공연을 통해 학업스트레스에 지친 학생들을 위로하며 대중음악에 익숙해진 청소년들에게 세계 각국의 주옥같은 민요와 가곡을 선사함으로써 심리적 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최근 학교 내 폭력이나 따돌림과 같은 문제점이 대두되는 현실에서 세계의 공통어인 음악을 통해 학생들의 마음과 심령을 정화하여 아름다운 교실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나가는데 일조할 것‘이라며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봉사활동 통해 지역사회 환원... 광주서 700명 참가한 대규모 헌혈 운동 눈길

또한 하나님의 교회는 선교활동 외에도 각종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은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에 환원함과 동시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고 한다. 이에 따라 하나님의 교회는 거리정화, 불우이웃돕기 외에도 헌혈행사에도 앞장서왔다.

혈액부족으로 위급한 상황에 처한 이들을 살리기 위해 지난 해 3월에는 전남 광주시 서구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운동을 진행하며 700여명이 헌혈에 참가한 바 있다. 대규모 헌혈을 위해 광주전남혈액원에서 헌혈 버스 5대가 지원되었고 300여명이 채혈에 성공하여 헌혈증을 기증했다.

또한 지난여름 고흥군까지 방문하며 고구마, 마늘, 매실 수확 등 농촌일손돕기에 앞장서왔던 순천 하나님의 교회에서도 지난 달 400여명의 성도들이 헌혈에 참여하여 130여명이 헌혈에 성공, 헌혈증서를 기증했다. 이에 대한적십자사 광주혈액원 팀장은 ‘혈액이라는 좋은 약으로 죽어가는 수많은 목숨을 구했다’며 칭찬한 바 있다.

한편 이번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준비한 순천 하나님의 교회 이의용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이 처음에는 미약하게 시작하였지만 후일에 많은 사람들에게 놀랍게 전파될 예언이 있다’며 ‘작은 마을에서 시작된 하나님의 교회의 복음이 대도시에 이어 전국과 전 세계로 펼쳐져가며 지금은 150여 개국 2200여 곳에 진출,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한 175만의 성도들이 선교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희생과 사랑을 전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하였다.

하나님의 교회 학생오케스트라 관현악단은 20일 천안서북을 시작으로 순천,광주,목포,군산,청주북문로,제천에 이어 오는 2월에도 서울,인천,수원, 고양 등 8개 지역에서 연주회를 개최하며 인근 지역의 학생들과 교사, 학부모를 대상으로 클래식 음악을 선사할 계획이다.


박종덕 본부장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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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28일 월요일

주의날=토요일=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 안식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새언약안식일>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예언에 따라 육체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구원자로 믿고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만이 세워주실 수 있는 새 언약을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의 가르침을 따라 태양신의 탄생일인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지키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일요일 예배 또한 성경에 근거하지 않는 태양신의 날(Sunday)로써 지키지 않고 예수님께서 행하신 새 언약의 안식일인 일곱째 날 안식일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구원받지 못할 사람의 계명인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는 결국 헛된 경배이기 때문입니다


주의날 = 안식일 = 토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결혼식이나 여행 등 일요일에 날을 잡으면 반가워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교회에 가야 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주일성수(主日聖守)를 신앙의 첫 번째 덕목으로 삼으며,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지킨다. 예배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은 가상하다. 하지만 뭔가 잘못됐다. 성경대로라면 예배의 날은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이어야 한다. ‘주일’을 운운하는 그들이 인용하는 말씀이 있다.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하여 ··· (요한계시록 1:10) 



그들은 일요일 예배가 성경에 한 구절도 없다는 걸 알면서도 그날을 ‘주일’이라고 우긴다. 과연 ‘주의 날’은 언제일까.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마태복음 12:8, 마가복음 2:28, 누가복음 6:5)


예수님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안식일’이 주의 날(主日)이 되는 것이다. 안식일은 만인이 알다시피 토요일이다. 아주 단순한 문제다. 하나님께서 토요일에 예배하라고 하셨으면 토요일에 예배드리면 되는 것이다. 왜 굳이 일요일을 따로 만들어서 하나님의 뜻에 위배되는 행위를 서슴지 않는가 말이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출애굽기 20:8)




하나님께서는 십계명의 넷째 계명으로 안식일을 지키라고 명하셨다. 단 한 번도 일요일을 가리켜 ‘나의 날’이라고 하신 적이 없다. 기억하라. 안식일이 주의 날이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pasteve.com>


2013년 1월 26일 토요일

@@하나님의 교회 메시아 오케스트라 울산 연주회@@


&&&사랑이 가득한 하나님의교회&&&

*****이웃을 사랑하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함께하는 하나님의교회(김주철 총회장)===




                               ====하나님의교회 메시아 오케스트라====


하나님의 교회‘메시아오케스트라’울산연주회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소속 ‘메시아 오케스트라’가 수능과 학업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학생들을 위해 마련한 울산 연주회가 23일 오후 1시 30분, 북구 진장동 소재 울산북구 하나님의 교회에서 열렸다.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이 함께하는 하나님의 교회###

2013년 1월 25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재림의 진실



오늘날 대다수 교회와 교인들은 예수님께서 재림하실때에는 실제 구름을 타고 와서 세상을 심판하고 구원받을 하나님의백성들은 천국에 간다고 생각을 합니다. 만약 이들의 말대로 이루어진다면 과연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요? 성경을 통하여서 과연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한번 살펴보자구요...



2000년 예수님께서 재림 하신다고 하셨을때 이런 말씀을 주셨습니다.



눅18장8절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예수님께서 재림하실때 이세상에는 믿음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즉 마지막 재림때에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없다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이 무슨 의미일까요?

2000년전 예수님꼐서 부활 승천하시고 사도시대에느 오순절 이른비 성령에역사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하루에도 수천명이나 되고 사도시대 이후에도 예수님이 이방인드레게 전파되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고 지금 이시대에도 예수님을 믿노라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왜 예수님께서 다시 재림하실때 이세상에 믿음이 없다고 하셨을까요?



마7:2-23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왜 이세상에 믿음이  없다고 하셨는지 이해되셨나요?



아무리 열심으로 주여 주여 하며 믿는다고 해도 하나님의 뜻(법)대로 행하지 않고 불법을 행하는 자들은 결단코 천국에 들어갈수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믿노라고 하면서 하나님의 법이 아닌 불법을 행하여 천국에 갈수가 없는 자들이 과연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신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 있겠습니까?



사도시대이후 예수님의 거룩하신 희생으로 세워주신 새언약의 진리가 종교암흑 세기 동안 모두 사단마귀에 의해서 짋밟혔고 그이후 예수님을 믿노라 하고 있다고 하면서도 새언약의 진리가 회복되지 않아서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의 진리를 지키는 사람이 없게 된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재림하실때에 이세상에서 믿음을 찾아 볼수가 없다고 하신것입니다.



마지막 재림때에 겉으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은 무수히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법을 행하는 사람들은 찾아 볼수가 없습니다. 이러한 불법이 가득하여 믿음이 없는 세상에 예수님께서 재림하실때 심판주로 오신다면 그 어느누가 구원받을수가 있겠습니까? 아무도 구원받지 못하고 멸망을 당할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마지막 시대에 구원받을 백성들(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있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백성을 구원주시기 위해서는 반드시 심판이 있기전에 예수님께서는 종교암흑세기동안 훼파도었던 새언약의 진리를 회복하여 주시러 이땅에 또다시 육체에 모습으로 오셔야만 합니다.



히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요16:13 -15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 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 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리라 하였노라


요10:16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터이니 저희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것은 내가 다시 목숨을 얻기 위하여 목숨을 버림이라

이러한 이유로 예수님께서 재림은 심판주로 오시는 것이 아니라 구원주로 오시는 것입니다.

성경에 예언에 따라 마지막 성령시대에 새언약 진리를 회복하여 주신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마지막시대 인류를 구원하실 재림 그리스도 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새언약 진리를 허락하여 주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빋고 따르며  
안상홍님께서 증거하시고 세워주신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2013년 1월 23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을 다시 찾아주신 안상홍님 1.유월절의 유래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새언약 유월절을 소중히 지키며, 전하고 있습니다.
새언약 유월절...
사실상 유월절은 구약의 절기입니다.
그럼 하나님의교회가 이 구약의 유월절을 지키자고 하는 것일까요?
2012년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가 3500년 전의 구약의 율법을 지킬필요는 없지요.

하지만 이 유월절이 구약의 율법으로써 끝나지 않고,
2000년전 구원자로 임하신 예수님께서 새로운 방법으로 유월절을 알려주시며,
이것은 새언약이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이 새언약의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옛 구약의 유월절은 지킬 필요가 없으나,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새언약유월절은 지켜야하지 않겠습니까요?

그렇다면 먼저 새언약유월절을 살펴보기 전...
유월절의 유래를 살펴보겟습니다.



이스라엘민족은 애굽에서 해방받기 전...
유월절을 지킴으로 장자 재앙에서 구원받고,
가나안을 꿈꾸며 애굽에서 해방받아 나올 수 있었습니다.

재앙이 넘어갔던 유월절.
그래서 유월절의 뜻은...


종살이에서 해방을 받았던 유월절.
이것이 유월절의 유래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유월절을 예수님께서 어떻게 새언약으로 세워주시는지는
다음에 살펴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