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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 25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하나님의 절기인 3차의 절기가 7개의 절기로 세분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절기인 3차의 절기가 7개의 절기로 세분화◈

하나님의 백성을 시온의 백성이라 부른다(사54:16)
그리고 시온은 절기지키는 곳을 의미한다.

따라서 하나님의 자녀라면 절기에 관하여 올바르게 이해하고 절기를 제정하여 주신 뜻을 알아야 한다.

성경은 말하길"하나님은 영혼의 농부"(요15:1)라고 한다.

세상의 농부가 육의 농사를 지을때에 세상의 24절기를 따라서 농사를 짖고 알곡을 거두듯이 영혼의 농부이신 하나님께서도 절기를 따라 영혼의 농사를 짓고 영적 알곡 즉 택한 백성을 거두시게 된다는 것이다.(마24:31)

그렇다면 하나님의 절기는 어떠한 것들이 있으며 어떻게 조직 되어있는지 알아보자.

먼저 하나님의절기를 살펴보면 1년 3차7개 절기로 조직 되어있다.

이것을 성경을 통해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신16:16 무교절.칠칠절.초막절 
대하8:13 무교절.칠칠절.초막절
출23:14~17무교절.맥추절.수장절
출34:18~23 무교절.칠칠절.(맥추의 초실절).수장절

이와같이 하나님의 절기는 1년3차로 구성되어 있음을 알수있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7개의 절기로 세분화되어 있음을 알수 있다.

무교절(무교절속에 유월절 포함)

무교절에는 유월절이 포함되어있다.
흔히 무교절하면 무교절 하나만 생각하기 쉬우나 실상은 유월절과 무교절이 동시에 지켜졌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성경적이다.

그러면 무교절속에 유월절이 포함되어 있음을 알아보자

출12:17~18 무교절을 정월 십사일 저녁부터 이십일일 까지 지키라...

그런데 정월14일은 무슨 절기인가? 유월절이다.
따라서 뮤교절하면 유월절이 포함되어 있음을 자연스럽게 알수 있다.

그래서(마26:17)에 보면 유월절을 이야기 하면서 뭐라고 말하고 있는가?
무교절 첫날 곧 유월절양 잡는 날에 라고 기록 되어있다.

이것은 유월절이 무교절의 첫날이며 유월절이 무교절속에 포함 되어 있음을 알수 있는 기록이다.

칠칠절(칠칠절속에 초실절 포함)

칠칠절 속에는 초실절이 포함되어있다. 위에서 본 바와 같이 칠칠절 즉 맥추의 초실절이라고 하였다.

이것은 칠칠절속에 초실절이 포함되기 때문이다.

그러면 이것은 칠칠절속에 초실절이 포함되어 있는지 알아보자.

레23:15 안식일 이튿날 곧 너희가 요제로 단을 가져온 날로 부터 세어서 칠안식일의 수효를 채우고....라고 하였다.

여기에서 안식일 이튿날 즉 요제로 단을 가져온 날은 같은장 9절부터 보면 첫 이삭을 가져온날을 의미한다.
그런데 첫 이삭을 가져온 날은처음初(초) 열매實(실)해서 초실절을 의미한다.

따라서 같은 장 15절의 기록은 칠칠절을 의미하는 바 초실절이 칠칠절 속에 포함되어 계산되어짐을 쉽게 알수 있다.

이것은 신약성경에서 부활절로부터 칠 안식일의 수효를 채우고 칠 안식일 이튿날까지 합 오십일째 되는 날이 오순절인 것과 동일한 내용이다. 왜냐하면 신약에 초실절은 명칭이 부활절로 칠칠절이 오순절 개칭되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성경상 칠칠절을 지켰다면 이것은 초실절의 기록이 안보이더라도 초실절도 더불어서 지켰다고 이해하는 것이 성경적인 이해이다.

초막절(가을절기 또는 칠월절기-초막절속에 나팔절 대속죄일 포함)

흔히 3차의 절기의 대표절기인 초막절은 가을절기 혹은 칠월절기라고 한다.
왜냐하면 3차의절기인 나팔절,대속죄일,초막절이 모두 칠월에 지키기 때문이다.

먼저 (레23:23~34)를 살펴보면 나팔절은 7월1일 , 대속죄일은 7월10일,초막절은 7월15일에 지킨다.

그렇기 때문에 3차의 대표절기인 초막절을 말할때에 칠월절기라로 명명한다.(대하5:3,느8:4-끝까지 필독)

그렇다면 초막절을 지켰다면 나팔절부터 지켰다는 사실을 성경을 통해 확인해보자

스3:1~6 이스라엘 자손이 그 본성에 거하였더니 칠월에 이르러 일제히 예루살렘에 모인지라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와 그 형제 제사장들과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그 형제들이 다 일어나 이스라엘 하나님의 단을 만들고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율법에 기록한대로 번제를 그 위에 드리려 할쌔 무리가 열국 백성을 두려워하여 단을 그 터에 세우고 그 위에 조석으로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며  기록된 규례대로 초막절을 지켜 번제를 매일 정수대로 날마다 드리고 그 후에는 항상 드리는 번제와 초하루와 여호와의 모든 거룩한 절기의 번제와 사람이 여호와께 즐거이 드리는 예물을 드리되 칠월 초하루부터 비로소 여호와께 번제를 드렸으나 그 때에 여호와의 전 지대는 오히려 놓지 못한지라


초막절을 7월15일인데 여기에서는 7월 초하루 즉 7월1일부터 번제를 드리기 시작했다라고함

그런데 7월1일은 무슨 절기인가? 나팔절이다.

따라서 초막절을 지켰다 하면 초막절만 지킨것이 아니라 7월절기인 나팔절부터 대속죄일이 연속적으로 지켰다고라고  이해하는 것이 성경적이다.

느8장에서도 초막절을 지키는데 7월1일 율법을 에스라가 강론하더라 라고 기록하고 있다. 느헤미야 전체를 읽어보면 이해가 쉽다

그렇다면 절기의 제정과 유래는 어디에 근거를 두고 만들어지게 되었는가?

절기의 제정과 유래는 하나님께서 출애굽이후 모세가 십계명을 받고난후 십계명을 보관할 성막을 완공하기까지 이루어진 모세의 행적을 따라 절기를 제정하여 주었다.

그리고 이러한 모세으 행적을 따라 제정된 절기는 지나간 역사로만 끝나는 것이아니라 장차 초림예수님 이후 세상끝날까지 하나님의 권능의 역사가 어떻게 이루어질것인지를 담고 있는 놀라운 예언이기도 하다(새언약 절기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하나님의 교회는 구원과 영생의 축복이 가득한 교회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으로 하나님이 친히 택하신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재앙이 난무하는 시대에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에서 많은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3년 2월 18일 월요일

부활절은 언제인가? -패스티브,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나와있는 3차 7개 절기를 지키고 있습니다.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부활절),칠칠절(오순절),나팔절, 속죄일,초막절

오늘날 교회들에게선 찾아볼 수 없는 하나님의 절기들입니다.
문득 보시고, 부활절은 지키고 있지 않는가? 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으나
그나마 한가지 지키는 이 부활절마저 그 날짜를 잘 못 알고 지키고 있습니다.

제대로된 부활절의 날짜와 어떻게 부활절의 날짜가 바뀌어 지키게 되었는지
패스티브(www.pasteve.com)에 소개된 글을 통하여 살펴보겠습니다.


<부활절은 언제인가>

예수님의 부활을 믿는 교회는 모두 부활절을 지킨다.
기성교회는 해마다 ‘춘분 후에 오는 만월(보름) 후 첫 일요일’이 되면 이날을 기념해
색색의 삶은 계란을 나눈다.



그런데 이는 성경과 다르다. 
사도들은 삶은 계란을 먹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이들과 다른 날짜에 부활절을 지켰다.
성경상의 부활절은 ‘무교절 후에 오는 안식일 다음 날’, 즉 무교절 후에 오는 첫 일요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무교절을 모르고서는 부활절의 정확한 날짜도 알 수 없다.



레위기 23장4절~14절
기한에 미쳐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로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정월 십사일 저녁은 여호와의 유월절이요 이 달 십오일은 여호와의 무교절이니 
칠일 동안 너희는 무교병을 먹을 것이요 그 첫날에는 너희가 성회로 모이고 ··· 
너희의 곡물을 거둘 때에 위선 너희의 곡물의 첫 이삭 한 단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제사장은 너희를 위하여 그 단을 여호와 앞에 열납되도록 흔들되 안식일 이튿날에 흔들 것이며 ··· 이는 너희가 그 거하는 각처에서 대대로 지킬 영원한 규례니라 



무교절은 성력(유대력) 1월 15일로 유월절 다음 날이다.
하나님의 7개 절기 중 유월절, 무교절, 부활절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놓여 있다.
이 말씀에서 주목해야 할 건 ‘첫 이삭’이다. 첫 이삭은 ‘초실’, 말 그대로 ‘첫 열매’다.
이 점을 염두에 두면 부활절이 언제인지 알 수 있다.



예수님께서 잡히신 건 성력 1월 14일 유월절 밤이었다.


고린도전서 11장23절~25절
내(바울)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누가복음 22장15절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마태복음 26장26절~28절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 너희가 이것을 다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유월절 밤 예수님께서는 이 유언을 남기신 후 잡혀가셨고,
다음 날 무교절에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다.
그리고 정확하게 무교절 후에 온 첫 일요일에 부활하셨다.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고린도전서 15:20)” 하신 말씀대로 초실절의 예언을 성취하신 것이다.
성경에서 부활절은 무교절 후 오는 첫 일요일인 것이다.

그런데 왜 난데없이 부활절을 
‘춘분 후에 오는 만월 후 첫 일요일’에 지키게 된 것일까?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지 약 300년 후의 일이다.
325년, 로마황제 콘스탄티누스 1세가 니케아(지금의 터키 이즈니크)에서
종교회의를 소집했다. 의제 중의 하나는 ‘부활절 날짜 정하기’였다.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한 동방교회와 로마를 중심으로 한 서방교회 간의
이른바 ‘부활절 논쟁’이라는, 오랜 갈등을 종식시키자는 명분에서였다.
성경에 엄연히 부활절 날짜가 명시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모여 날짜를 고쳐버렸다. 유월절은 아예 없어졌다.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그토록 간절히 원하시며 죄 사함과 영생을 약속하신 절기다.
무교절은 예수님의 고난과 희생을 기리는 절기며,
부활절은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절기다.

예수님의 숭고하신 뜻을 저버려서는 안 된다.
그렇지 않으면 예수님께서 행하신 모든 것을 헛수고로 만들고 만다.
 강조하건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은 ‘무교절 후에 온 첫 일요일’이다.

2013년 2월 16일 토요일

재림예수님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육의 가족제도가 악한것인가?


[재림예수님&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육의 가족제도가 악한것인가?


 이시대에 하나님의교회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비방하는 악한 자들은 하나님이 "어떻게 가족이 있을수 있느냐? 하나님이 어떻게 결혼해서 가족까지 있느냐" 라며 성도들이 성령을 훼방하는 죄를 짖도록 사단은 오늘날에도 하나님의 신성을 가리고 인성을 부각 시키고자 성도들을 미혹하고 있습니다.



위 주장을 주장하는 악한자들에게 하나님의교회는 한가지 질문을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땅에 오셔서 육의 가족을 두신다면 그것이 악한 것입니까?
그렇다면 왜 우리는 가족을 두고 있습니까?

 
먼저 이땅에 가족 제도는 누가 만드셨는지부터 살펴 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여섯째날에 남자와 여자 즉 아담과 하와 를 창조하시고 그 둘이 한가정을 이루게 하신후 이모든것이 하나님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라고 말씀 하셨습니다.(창1:26~31)

이처럼 하나님께서 선하다고 하신 가족제도가 그것을 사람들이 하면 선하고 하나님께서 하시면 악하게 되는 것입니까?

이땅에 사는 인류 인생들은 모두 하늘에서 범죄한 죄인들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선한것을 한다 해도 하늘의 죄인이라는 사실만은 결코 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선 그자체입니다.

그리고 그 선한 가족제도 속에서 영광을 나타내셨습니다.

초림때 그러했던 것처럼 재림 하실때도역시  육신의 가족제도를 통해 이땅에 임하셔야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마귀가 훼방하는 모습은 이천년전 초림예수님께서 오셨을 당시와 너무도 똑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신것을 비방하며 신성을 모독하고 육적인 호기심을 유발시켜 성도들을 믿음에서 실추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당시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가리켜 참람한 말들을 수없이 쏟아 냈습니다.


이는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그모친은 마리아,그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모 유다라 하지 않느냐!

그 부모를 우리가 아는데 내가 어찌 하늘로써 내려왔다 하느냐! 

내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도다!"(마13:53~58,요10:33)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유월절은 어떠한 재앙가운데서도 지켜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월절을 지키시어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그렇게 "그 피를 우리와 우리자손에게 돌릴찌어다"라고 외치면서 구원자로 오신 하나님을 배척하고 대적한 결과 그.들.은 모두 멸망을 당했고 영원한 지옥의 형벌에 서게되고 말았던  것입니다.


이처럼 성경은 지나간 역사적 교훈을 분명히 보여줌으로서 예루살렘을 멸시하는 자들이 당할 징벌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스가랴 14:12  예루살렘을 친 모든 백성에게 여호와께서 내리실 재앙이 이러하니 곧 섰을 때에 그 살이 썩으며 그 눈이 구멍 속에서 썩 으며 그 혀가 입속에서 썩을 것이요 그 날에 여호와께서 그들로 크게 요란케 하시리니 피차 손으로 붙잡으며 피차 손을 들어 칠 것이며


지금도 악한자들은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셨다는 이유만으로 차마 입에 담을수 없는 온갖 비방과 훼방을 일삼으며 엘로힘 하나님의 신성을 모독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악한자의 악성 루머에 속아 또다시 하나님을 배반하는 자녀들이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오늘날 예수님을 믿노라하는 수많은 교인들에게 초림예수님께서는 왜 짐승보다 못한 취급과 멸시를 당하시면서 처참한 십자가에 죽음을 당해야 했을 까요? 라고 묻는다면 그들은 과연 어떠한 대답들을 할까요?

아마도 그들은 "그것은 우리의 구원때문입니다,우리의 구원때문에 그러한 삶을 사시고 고통을 당하셨습니다"하며 똑같은  대답을 할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감히 하나님이라면서 왜 하면서도 ,육의 족보를 따지고 조롱하며 의심부터 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예수님께서 성탄하셨던 베들레헴의 마구간!  짐승이 사는 초라한 장소 까지도 거룩히여기며 기념하고,심지어 그것을 그림이나 성상으로 만들어 섬기거나 ,작은 어촌 갈릴리 마저도 다들 영화롭게 생각합니다.

오늘날 사람으로 오신 재림예수님을 멸시하며 그분께 육의 가족이 있다고 가난한 삶을 사셨다고 차마 입에 담지 못할 말로 조롱하는 그들!

2000년전 초림예수님께서 목수 노릇 하시며 가난한 환경가운데서 복음을 전파하셨던 것은 거룩한 일리라   칭송하고 사람으로 오셨던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실을 아주 자랑스럽게 여깁니다.
참으로 앞,뒤가 맞지 않는 모순된 일들이 아니겠습니까?
심지어 카톨리에서는 예수님의 모친인 마리아까지 숭배에 대상으로 삼고 성육신한신 가족제를 부각시키면서 하나님을 기념하고 있는 것이 오늘날에 현실입니다.

재림예수님께서 가족제도 속에 육체로 오신것을 부인하고 비난하는 그들이 말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고 있는 유일한 교회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교회(어머니하나님)안에 진리가 있고, 생명이 있습니다.

 

성령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보내어진다(?)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요한복음 14장 26절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거짓주장>

하나님께서 보내실 성령은 내 이름 즉 예수님의 이름으로 보내신다고 하셨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이 성령으로 임하셨다는 하나님의교회 주장은 잘못 된 것이다.


과연 하나님의교회가 잘 못 알고있는 것일까? 아니면 저들이 잘못알고 있는 것일까?
먼저,


1. 저들은 항상 성령은 영으로써만 존재하신다고 주장하였고, 지금도 그렇게 주장하고 있다.

    저들은 성령은 어떠한 신비한 능력, 이적과 기사를 베푸는 존재로만 여기고 있는데,
    저들이 지금 주장하는 내용을 살펴보면 성령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신다고 하고 있다. 

    영으로 계시는 성령님이 어떻게 예수님의 이름을 사용할 수 있단 말인가?
    눈으로 보지 못하는 영의 형체의 성령님이 '내가 예수다.'라고 증거하시겠는가?



2. 예수님의 이름으로 보내신다 하였으니 성령께서 다른 이름으로 오실 수 없다면?

    요한복음 5장 43절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지 아니하나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오면 영접하리라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곧 예수님께서 아버지의 이름으로 오셨다고 하셨다.
     그렇다면 아버지 하나님의 이름 또한 '예수'인가?

     아버지 하나님의 이름 즉 성부의 이름은 여호와이시다.
     그런데도 예수님께서는 아버지의 이름으로 오셨다고 증거하고 계시다.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다고 하시면서 '예수'라는 이름을 사용하셨던 
     초림의 그리스도 예수님.
  
    저들의 주장대로 한다면 '예수'라는 이름을 사용하셨던, 초림의 역사 또한 
    잘못된 것으로 여겨지게 된다.



    성경의 예언은 분명 재림예수님께서 오실 것을 알려주고 있다.
    재림 예수님이시지만 성령 하나님의 입장으로 오시는 분. 
    바로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이시다.

    육체로 임하시는 재림 예수님을 부인하는 저들의 주장.
    그 주장은 결국 초림 예수님까지 부인하게 되는 결과를 낳게 된다.
    성경의 말씀을 상고하여 이 땅에 다시 한번 임하시는 재림 예수님에 대하여...

    즉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영접하여야하겠다.
   



2013년 2월 12일 화요일

여기 저기! 하나님의교회 굿뉴스~와티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재림그리스도]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가
날마다 좋은 굿뉴스로 각 가정마다 배달되고 있어요.
봉사활동에, 오케스트라 연주회에 또 새성전이 세워져 헌당예배가 줄줄이..
정말이지..여기 저기! 좋은 소식이 언론에 소개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구원자]
와티비 (WATV.ORG) 로도 좋은 소식이 가득하답니다.




언론사 : 경기신문      기자 : 이동훈      보도일 : 2013-02-07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2658 


날로 커지는 진정한 보배의 자리 어머니의 사랑으로 지역 섬기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양시 동안구에 단독 성전 설립


수도권 순회 오케스트라 연주회
청소년들 따뜻한 감성 키우고
지친 마음 위안·화합의 장 마련 
18일 수원 영통부터 시작

전국 ‘2013 학생캠프’ 호평
복지시설 방문·지역 환경정화
이웃 연탄배달 등 나눔 체험
봉사하며 희망·감동 전해

안양 선교 두번째 거점
작년 만안구 이어 두달만에 헌당
대로 인접 세련된 외관 7층 규모
지역에 빛과 소금의 역할 기대

▲하나님의 교회, 수도권 순회하는 오케스트라 연주회 연다

겨울방학이었던 지난 1월, 충청, 영남, 호남의 14개 지방 도시를 순회하며 학생들에게 감동과 행복을 선사한 하나님의교회 메시아ㆍ학생오케스트라 순회 연주회를 수도권 학생들도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오는 18일부터 경기, 서울, 인천 그리고 강원 지역을 순회하는 오케스트라 연주회 갖는다.

하나님의 교회가 순회연주회를 마련한 이유는 자라나는 학생들의 바른 인성과 따뜻한 감성 함양을 위해서다. 교회 측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학생들이 내면에 바른 인성을 채우고 청소년다운 순수하고 따뜻한 감성을 키우기를 바란다”며 “이에 온 세상을 품어 안는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으로 학생들을 위한 오케스트라 순회연주회를 마련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수도권 순회에도 하나님의 교회 ‘메시아 오케스트라’와 동 교회 소속 중ㆍ고등학생들로 구성된 ‘학생 오케스트라’가 연주회에 나선다. 또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연주회인 만큼 학생들에게 친숙한 정통 클래식을 기본으로 중창단과의 협연, 새노래 창작관현악곡, 경쾌한 행진곡, 애니메이션 OST 등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첫 연주회는 2월 18일, 경기 수원에 소재한 수원영통 하나님의 교회에서 열린다.

이후 경기 군포(19일), 경기 안산(20일), 인천(21일), 경기 고양(22일)에 이어 서울 강서구(24일), 관악구(25일), 강남구(26일), 동대문구(27일), 영등포구(28일)에서 차례로 연주회를 연다. 마지막 연주회는 3월 1일(금) 강원도 강릉에서 개최한다.

매 연주회는 해당 지역의 하나님의 교회에서 당일 오후 3시에 시작한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뿐 아니라 지역의 모든 학생들이 관람할 수 있으며, 모든 공연은 무료다.

학업 스트레스와 학교폭력 문제 등에 시달려온 학생들과 마음의 대화를 나눌 기회가 많은 학부모와 교사들도 함께하여 소통과 화합의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성황리에 막을 내린 지방 순회연주회에 대해 찬사와 호평이 이어지면서 이번 수도권 순회연주에도 학생들은 물론 학부모, 교사, 교육계 관계자들을 비롯해 각계각층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특히 학생들로만 구성된 하나님의교회 학생 오케스트라가 또래 친구들울 위해 연주에 나서는 만큼 공감대가 더욱 클 것으로 보인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성장기의 학생들은 내면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인성과 성품, 가치관, 나아가 미래가 달라진다”며 “이번 연주회가 새 학기를 앞두고 있는 학생들의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희망과 꿈을 펼쳐나가는 데 큰 힘과 격려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해마다 학생들을 위한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개최하여 음악을 통해 학업 스트레스 및 학교폭력 문제해결과 청소년 인성교육에 도움을 준다는 평을 듣고 있다. 이밖에도 하나님의 교회는 환경정화활동, 학생캠프를 비롯해 청소년 인성교육에 중점을 둔 다양한 활동을 장려하고, 해마다 장학금과 학자금을 지원하는 등 청소년 인성교육에 힘쓰고 있다. (연주회 문의 : 031-738-5999)



▲하나님의 교회, 전국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2013 학생캠프’ 실시

겨울방학이 한창이던 지난달 18일,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무지개너싱홈 노인전문요양원에 20여 명의 학생들이 찾아왔다.

학생들은 노인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악기 연주를 비롯해 율동과 콩트 등 다양한 공연을 베풀어 기쁨과 함박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요양원 방문 전 학생들이 정성들여 직접 만든 케이크와 초콜릿을 선물하고, 경로의 마음으로 어르신들의 발도 씻겨드렸다.

이들의 모습을 지켜본 요양원의 사회복지사들은 “요즘 이런 아이들 찾아보기 드물다. 심성이 참 곱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경숙 복지사는 “어르신들이 어느 때보다 좋아했다”며 “웃어른을 섬기는 학생들의 모습에 나도 감동을 받았다. 교육을 잘 받은 아이들이다”고 말했다.

이틀 앞서 16일, 서울시 강서구 공항동에서는 70여 명의 학생들이 공항동 일대의 전단지 제거작업에 나섰다. 빨간색 조끼를 맞춰 입고 거리로 나선 학생들은 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일대 주택과 상가 등에 붙은 불법 전단지들을 제거했다. 대로변에 뿌려진 전단지와 쓰레기들도 말끔히 수거했다.

학생들이 수거한 많은 양의 전단지를 받아본 손기익 공항동장은 “학생들이 이런 활동을 하는 것을 본 적이 없다. 참 기특하다”고 놀라워하며 “이런 좋은 활동을 매달 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23일, 대전시 중구 대사동에서는 150여 명의 학생들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 3곳에 연탄 1,200장을 배달했다. 난방비 걱정이 큰 이웃들을 돕기 위해 나선 학생들은 강추위에도 고지대까지 직접 연탄을 배달했다. 돈을 지불해도 연탄배달을 해주지 않는다며 힘들어하던 고지대 이웃들은 창고 가득 연탄이 쌓이자 고마움에 학생들의 손을 꼭 잡고 눈물을 글썽였다.

당일 현장을 방문한 박상돌 대사동장은 “관내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나눠주어 감사하다. 특히 추운 날씨에도 봉사하러 나온 학생들이 참 기특하고 고맙다”고 인사했다.

이외에도 인천 월미도 정화, 충주 조정경기장 정화, 부산 유엔평화공원 정화 등 전국 곳곳에서 학생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들은 모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학생들이다.

방학 기간 교회 측에서 마련한 ‘학생캠프’에 참여해 자원봉사에 나선 것이다. 봉사활동은 교과서에서 습득할 수 없는 사랑과 배려, 나눔과 협동심 등을 몸으로 체험하며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또한 성장기 아이들의 바른 인격형성과 인성 함양에도 큰 역할을 한다. 때문에 정부와 학교에서도 학생들의 자원봉사활동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자라나는 학생들이 성경에 기록된 가르침을 배우고 실천해 이웃을 돕고 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청소년 교육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를 위해 전국의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학자금을 지원하고 방학 시즌마다 견학, 체험활동, 레크레이션, 자원봉사활동 등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의 ‘학생캠프’를 마련해 학생들의 참여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을 위한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개최해 정서순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 안양시 동안구에 7층 규모의 단독 성전 설립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에 7층 규모의 단독 성전을 마련하고, 지난 5일 헌당기념예배를 가졌다.

앞서 2012년 11월 6일, 안양시 만안구에 단독성전을 마련하고 두 달 만에 동안구에도 새 성전을 설립했다.

명실공히 안양시 선교의 두 거점을 마련한 셈이다.

새로 설립한 ‘안양동안 하나님의 교회’는 동안구 비산동 주택과 아파트 단지 안에 자리한다. 지하 1층 지상 6층에 연면적 1천729m²의 성전은, 500석 규모의 대예배실을 비롯해 교육실, 침례실, 식당 등이 잘 구비돼 있다.

대로변과 인접해 있으며 평지보다 높은 지대에 위치할 뿐 아니라, 유리와 대리석으로 이루어진 세련된 외관이 주변에서도 단연 돋보여 눈길을 붙잡는다.

삼일예배와 겸해 이뤄진 헌당기념예배에는 안양 지역 목회자와 성도 등 1천여 명이 참여해 대예배실은 물론 소예배실과 식당까지 가득 찼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보배이신 하나님’이라는 설교를 통해 “성경은 영적 보물지도와 같으며 그 안에 감추어진 보배는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증거했다.

김 목사는 “하늘에는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 육의 생명이 육의 어머니를 통해 주어지듯이 영혼의 생명도 어머니 하나님 통해 얻게 된다. 어머니 하나님께서 세상 마지막 날에 인류 인생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신다”는 내용을 성경을 통해 증거했다. 이어 “인생들이 천국과 영생을 원하고 있지만 성경을 보면서도 보물을 찾지 못하고 있다”면서 “보배이신 어머니 하나님이 하나님의 교회에 계신다는 사실을 알려 많은 이웃을 구원함으로 하나님께서 성전을 허락하신 사명을 다해 달라”고 부탁했다.

기념예배에 참석한 김연경(32) 씨는 “진정한 보배가 이곳에 있다는 것을 모른 채 주변의 말만 듣고 교회에 나오기까지 많이 망설였다. 나처럼 망설이는 사람들이 올바른 길로 나아올 수 있도록 인도하는 사명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교회가 우뚝 선 모습을 볼 때마다 자랑스럽다는 김길환(36) 씨는 “하나님의 영광이 빛날 것이라 하신 성경의 모든 말씀들이 온전히 이뤄지고 있다. 하나님의 역사가 정말 놀랍다”면서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면 이런 성장이 불가능하다. 더 견고한 믿음이 생기는 것 같다”고 말했다.

평촌 신도시와 인접한 동안구는 주거 밀집지역으로 주택과 아파트단지가 많다. 안양동안교회에서 사역을 담당하게 된 임선택 목사는 “성경의 감추어진 보화인 어머니 하나님을 모르는 동안 지역 사람들에게 부지런히 알려서 많은 영혼 구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어머니의 사랑을 잘 전파해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는 교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어머니 하나님의 진리와 사랑을 전파하며 날로 성장해 가고 있다. 성도들이 늘면서 단독성전 설립이 국내외에서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 국내에서만 30개의 단독성전을 설립했다.

앞서 1월, 대전정림교회를 시작으로 새해에도 단독성전 헌당예배가 줄줄이 이어지고 있다. 교회 측은 남양주진접교회, 성남수정교회, 서울강동교회, 서울노원교회, 대구반야월교회, 경남사천교회, 전북익산교회, 청주복대교회도 성전 설립을 마치고 헌당식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와티비-하나님의 약속을 절대적으로 믿는 하나님의교회


와티비-하나님의교회
[약속]

-다른 사람과 앞으로 일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미리 정하여 둠-

'약속'의 정의입니다.

하지만 사람의 앞날으 아무도 모르는 바라 철석같이 맹세를 하고도 뜻하지 않은  사정으로 본의 아니게 깨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약속의 조건에 미치지 못하면 한펴에서 가차 없이 파기해버리기도 합니다.

민23장19절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시고 인자가 아니시니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치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치 않으시랴"


하나님께서 정하신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더디다는 생각이 들 때라도 다 이유가 있습니다.

약속한 상대가 준비가 안되어 낭패를 보는 일이 없도록 기다려주시느 것입니다.

무한정은 아닙니다.

더 이상 지체하 수 없이 약속을 이루어야 할 때가 언젠가는 이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이 말씀에 이구동성으로 '아멘' 합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자면 인내와 믿음이 필요합니다.

상황과 여건에 따라 쉽게 포기하고 믿음을 저버리는 사람에게는 약속의 말씀이 응할 수 없습니다.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아도 결과는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영원한 하늘 유업을 우리(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에게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받을 만한 자격을 갖추었는지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지 못해 지쳐버린 것은 아닌지 온전한 믿음으로 약속을 바라보고 있는지 돌보아아야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약속의 자녀!
천사들도 부러워하는 거룩한 칭호가 빗나가지 않게 해야지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이 말씀에 다시 한번 '아멘' '아멘' 외칩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의 약속을 절대적으로 믿습니다.
더딜지라도 깨어서 기다리라는 아버지 안상홍님의 말씀을
명심하며 아직 준비하지 못한 기름을 온전히 준비하여
설레임으로 아버지 안상홍님의 강림을 기다리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입니다.

<와티비>



2013년 2월 6일 수요일

새언약 안식일과 요일제도의 기원<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와티비,안증회>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자들은... 오늘날과같은 월요일, 화요일... 토요일, 일요일... 이런 요일이 예전에 구분이 없었는데 어떻게 안식일이 토요일이며 그날을 지키느냐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요일제도의 기원을 알아보면 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일곱째날 안식일을 토요일에 지키는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 일요일, 월요일, 화요일, … 토요일로 구분되는 요일 제도는 언제,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었을까요?
한 주간을 7일로 나누어 생활한 기원은 성경입니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엿새 동안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 안식하신 창세기의 기록이 그 기원입니다.


기원전 7세기경에 메소포타미아 지역의 사람들은 매월 7, 14, 21, 28일에 쉬는 주() 7일 제도를 시행하였는데 현재와 같이 일요일이니, 월요일이니 하는 요일명이 붙게 된 동기는 로마 콘스탄틴 황제의 명령에 의해서입니다.

그는 수백 년 전에 로마의 시이저가 제정한 율리우스력을 보완하여 7일이 기본이 되는 주()제도의 개념을 도입하고 태양신의 날(Sunday)을 첫째 날로 정하여 휴일로 선포하였습니다.

콘스탄틴 황제는 기독교의 주 7일 제도와 로마의 일곱 행성 신들의 이름을 혼합시켜 요일명을 정하였습니다

일곱 행성 신들은 ‘토성의 신, 목성의 신, 화성의 신, 태양의 신, 금성의 신, 수성의 신, 달의 신’등이었는데, 이는 일곱 개의 행성이 지구를 돌며 시간을 다스린다고 믿은 점성가들의 사상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지동설(地動說)이 아직 세상에 등장하지 않았던 시절이라 점성가들은 천동설(天動說)사상 속에서 모든 것을 설명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점성가들은 지구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곳에서 운행한다고 생각한 토성으로부터 목성, 화성, 태양, 금성, 수성, 그리고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지구를 돌고 있다고 생각한 달 등 일곱 별의 신()이 시간을 다스린다고 생각한것 입니다.




또한 그들은 하루를 24시간으로 나누고 각 별의 신들이 시간들을 주관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점괘를 내는데 이용하기도 하였습니다. ‘토성의 날’의 첫 시간은 토성의 신()이 다스린다고 생각하고, 다음 시간은 순서에 따라 목성, 화성, 태양, 금성, 수성, 달의 신()이 순서대로 다스린다고 생각하였고, 여덟 번째 시간은 다시 토성의 신, 목성의 신,

이렇게 해서 토성의 날 24시간이 모두 지나면 다음 날의 첫 시간은 순서에 따라 태양의 신이, … 마지막 시간은 수성의 신이 다스린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매 날의 첫 시간을 주관하는 신의 이름을 붙여, 달의 신이 다스리는 날’, ‘화성의 신이 다스리는 날’, ‘수성의 신이 다스리는 날’, … ‘금성의 신이 다스리는 날’ 등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그들이 정한 순서대로 볼 때, ‘수성 신()의 날’ 다음은 ‘목성 신()의 날’이 되었으며, 다음 날은 ‘금성 신()의 날’이 되었습니다. 일곱 별의 신들은 늘 교대로 각 날들을 차례로 주관하는 것으로 믿어졌습니다. 이러한 고대 점성가들의 사상이 로마의 점성가들에까지 이어져 로마의 콘스탄틴 황제가 요일제도를 제정하는 데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콘스탄틴은 유대력에 기초한 기독교의 ‘주7일제도’를 로마의 달력에 접목시키며 기독교의 첫째 날을 로마인들의 태양신의 날(Sunday;일요일)로 부르게 하고 그 날을 휴일로 정하는 법령을 선포하였습니다(주후 321 3 7).
이렇게 하여 태양신을 숭배하는 미트라교도들을 배려하였습니다. 그리고 순서에 따라 둘째 날은 월요일, 셋째 날은 화요일, 넷째 날은 수요일, 다섯째 날은 목요일, 여섯째 날은 금요일, 그리고 일곱째 날은 토요일로 부르게 한 것입니다.

정리해 보자면 태양신의 날인 일요일을 한 주간의 첫날로 정한 ‘칠요일 제도’는, 로마의 콘스탄틴 황제가 기독교의 주7일 제도를 기본 골격으로 하여 각 날에다 로마의 일곱 행성신의 이름을 붙여 일요일, 월요일, 화요일, … 토요일로 부르게 한 것에서 비롯되었습니다.
, 한 주의 첫째 날을 일요일로 부르기로 하고 일곱째 날을 토요일로 부르게 한 것입니다.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6일 동안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 안식하셨다는 사실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 중에 일을 쉬는 날이 일요일이어서 일요일을 일곱째 날로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그러나 살펴본 바와 같이 일요일은 한 주의 첫째 날이요, 일곱째 날은 토요일입니다.

요일 제도의 기원을 설명하는 이유는 요일 제도 그 자체가 중요해서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거룩히 지키라’ 명하신 제 칠일 안식일이 지금의 요일 제도 속에서 어떤 요일인가를 정확히 알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것’이 그 목적입니다.
하나님께서 엿새 동안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안식하신 그 일곱째 날이 지금의 요일 제도로는 토요일입니다. 그러므로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출처] www.watv.org

2013년 2월 3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을 다시 찾아주신 안상홍님 2.유월절의 약속.


누구나 한번은 보았을 그림.
최후의 만찬.

그러나 이 그림의 소재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새언약을 세우시는 
유월절인 것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저 단순히 예수님께서 로마 군병에게 잡히시기 전 
제자들과 마지막으로 만찬을 나누신 것이라고만 알고있을 뿐...

하지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분명 알고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지키시며 제자들에게 새언약을 세우신 것과
그 새언약 속에 주시겠다 약속하는 축복을 말입니다.
안상홍님께서 그 분명한 의미와 약속을 알려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새언약 유월절에 약속하신 축복을 알아보겠습니다.



나의 살과 피를 먹고마시는 자에게 주시겠다 하신 영생.

유월절을 통해 
유월절의 떡이 예수님의 몸, 유월절의 포도주가 예수님의 피로써 언약하시고,
즉 이것이 너희를 위하여 세우는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습니다.

곧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믿고 지키는 자에게 영생을 허락하신다는 약속인 것입니다.

2013년 1월 26일 토요일

@@하나님의 교회 메시아 오케스트라 울산 연주회@@


&&&사랑이 가득한 하나님의교회&&&

*****이웃을 사랑하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함께하는 하나님의교회(김주철 총회장)===




                               ====하나님의교회 메시아 오케스트라====


하나님의 교회‘메시아오케스트라’울산연주회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소속 ‘메시아 오케스트라’가 수능과 학업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학생들을 위해 마련한 울산 연주회가 23일 오후 1시 30분, 북구 진장동 소재 울산북구 하나님의 교회에서 열렸다.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이 함께하는 하나님의 교회###

2013년 1월 25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재림의 진실



오늘날 대다수 교회와 교인들은 예수님께서 재림하실때에는 실제 구름을 타고 와서 세상을 심판하고 구원받을 하나님의백성들은 천국에 간다고 생각을 합니다. 만약 이들의 말대로 이루어진다면 과연 어떤 현상이 일어날까요? 성경을 통하여서 과연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한번 살펴보자구요...



2000년 예수님께서 재림 하신다고 하셨을때 이런 말씀을 주셨습니다.



눅18장8절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예수님께서 재림하실때 이세상에는 믿음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즉 마지막 재림때에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없다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이 무슨 의미일까요?

2000년전 예수님꼐서 부활 승천하시고 사도시대에느 오순절 이른비 성령에역사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하루에도 수천명이나 되고 사도시대 이후에도 예수님이 이방인드레게 전파되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고 지금 이시대에도 예수님을 믿노라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왜 예수님께서 다시 재림하실때 이세상에 믿음이 없다고 하셨을까요?



마7:2-23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왜 이세상에 믿음이  없다고 하셨는지 이해되셨나요?



아무리 열심으로 주여 주여 하며 믿는다고 해도 하나님의 뜻(법)대로 행하지 않고 불법을 행하는 자들은 결단코 천국에 들어갈수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믿노라고 하면서 하나님의 법이 아닌 불법을 행하여 천국에 갈수가 없는 자들이 과연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신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 있겠습니까?



사도시대이후 예수님의 거룩하신 희생으로 세워주신 새언약의 진리가 종교암흑 세기 동안 모두 사단마귀에 의해서 짋밟혔고 그이후 예수님을 믿노라 하고 있다고 하면서도 새언약의 진리가 회복되지 않아서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의 진리를 지키는 사람이 없게 된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재림하실때에 이세상에서 믿음을 찾아 볼수가 없다고 하신것입니다.



마지막 재림때에 겉으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은 무수히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법을 행하는 사람들은 찾아 볼수가 없습니다. 이러한 불법이 가득하여 믿음이 없는 세상에 예수님께서 재림하실때 심판주로 오신다면 그 어느누가 구원받을수가 있겠습니까? 아무도 구원받지 못하고 멸망을 당할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마지막 시대에 구원받을 백성들(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있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백성을 구원주시기 위해서는 반드시 심판이 있기전에 예수님께서는 종교암흑세기동안 훼파도었던 새언약의 진리를 회복하여 주시러 이땅에 또다시 육체에 모습으로 오셔야만 합니다.



히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요16:13 -15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 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 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리라 하였노라


요10:16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터이니 저희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것은 내가 다시 목숨을 얻기 위하여 목숨을 버림이라

이러한 이유로 예수님께서 재림은 심판주로 오시는 것이 아니라 구원주로 오시는 것입니다.

성경에 예언에 따라 마지막 성령시대에 새언약 진리를 회복하여 주신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마지막시대 인류를 구원하실 재림 그리스도 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새언약 진리를 허락하여 주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빋고 따르며  
안상홍님께서 증거하시고 세워주신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2013년 1월 22일 화요일

성경에 예언을 보는 하나님의교회 -𐐚𐐚하나님을 믿지만 성경을 보지 못하는 현실 𐐚𐐚













엘로힘하나님을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하나님 궁금하시지 않으신가요~?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엘로힘 하나님을 믿습니다..

언제든지 엘로힘하나님을 성경을 통하여서 알려 드릴테니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영원한 생명의 축복이 있는 하나님의교회!!!

정말 아름답고 사랑과 따뜻함이 넘치는 교회입니다...

왜냐구요..?

엘로힘 하나님이신

아버지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꼐서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사랑이 넘치는 하나님의교회 꼬오~옥 방문해주세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의계명을 

지킵니다...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은 진

실로 성령시대에 구원자이십니다....

참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받으라고 '오라' 하십니다.

생명수를 허락해주시는 성령과 신부꼐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로 나아오시시를....
.





𐐚𐐚하나님을 믿지만 성경을 보지 못하는 현실 𐐚𐐚경에 예언을 보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새 언약 유월절을 들어보았거나 지켜본 적이 있는가? 라는 질문에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어디서든 들어보지도 않았고 성경에서 본적도 없다고 하거나 구약의 율법일 뿐 지킬 필요도 언급해서도 안되는 하등의 것으로 간주하고 만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동일하게 보고 있는 신약성경의 4복음서에는 분명히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신 예수님과 하나님의교회를 다녔던 제자들이 지킨 새 언약 유월절에 대한 장면이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으며 하나님의교회를 다녔던 사도들이 예수님의 죽으심을 기념하며 유월절을 지킨 기록 또한 쉽게 찾아볼 수 있다.(마26:17~28,막14:12~25,눅22:14~20,요13,고전11:23)  [하늘아버지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신 예수님과 하나님의교회를 다녔던 사도들의 행적 가운데 왜 유월절을 지키라 명하시고 유월절을 지킨 내용을 성경 속에 기록해두셨는가? 유월절은 구약의 율법일 뿐 지킬 필요도 없고 지켜서는 안 되는 이단사상에 불과한 것인가?

하나님을 믿는 입장에서 성경을 한번이라도 읽어보았고 유월절이라는 하나님의 절기를 들어보았다면 반드시 성경을 통해 유월절 속에 담아 두신 하나님의교회를 세운 예수님의 뜻을 되짚어 볼 필요가 있다.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신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신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살려주시겠다고 말씀하셨다.(요6:53)

그리고 유월절 저녁 하나님의교회를 다녔던 제자들과 함께 최후의 만찬을 하시며 떡과 포도주를 예수님의 살과 피라 말씀하시고 유월절을 지켜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신 자에게는 죄사함을 약속해주셨다.(마26:17~28)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신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운명하시기 전날인 유월절 저녁에 하나님의교회를 다녔던 열두 제자들과 최후의 만찬을 하시며 새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셨고 우리가 그토록 바라는 구원의 축복을 허락해주셨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를 다녔던 제자들도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유월절을 지키고 전하였다.(고전11:23)

우리가 믿는 하나님께서 약속해주신 영생과 구원의 축복은 바로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허락된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고 구원을 얻고자 한다면 어떠한 망설임도 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는 것은 너무나 명백한 성경의 진리이다.[성경의 진리를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그러나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유월절이 폐지되었고 약 1600년이란 긴 시간동안 지켜지지 못했던 유월절은 성경 속에 감추어진 채 단지 구약의 율법으로서 우리의 구원과는 전혀 무관한 대접을 받고 있다.

누구의 계략인지 성경에 기록이 되어있음에 불구하고 성경에 기록된 사실조차도 부인하고자 애쓰는 자들에게 멸시를 받으며 많은 사람들이 구원 받을 수 있는 기회와 권리가 묵살당하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신 구원의 진리 새언약 유월절을 알지 못하고 일요일과 크리스마스, 십자가 등 세상이 믿는 다른 하나님의 가르침을 성경의 가르침인양 활용하여 지키며 하나님을 향해 축복을 구하는 것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이 위급한 상황 가운데 어느 누군가의 도움을 기대하는 구호 소리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새언약 유월절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참 하나님을 믿고 확실한 구원을 받고자 간절히 원하는 사람이라면 사람이 만든 계명을 과감히 내다버리고 성경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이천년 전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신 예수님의 제자들처럼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신 예수님의 가르침을 순종으로 지키고 전하는 하나님의 선지자가 되어야 한다. [참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에 참선지자가 있습니다]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3년 1월 21일 월요일

영혼은 존재할까요??? 하나님의교회/안증회/안상홍님/하늘어머니


사람은 눈에 보이는 것만 믿으려고 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확실한 증거가 있어야만 쉽게 인정하고 믿습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는 눈에 보이지 않아도 분명히 존재하는 것들이 있습니다공기, 바람, 바이러스, 사랑, 미움등의 감정을 나타내는 명사가 대표적입니다그리고 또 하나.... 영혼입니다.

<사람= 육체+영혼의 결합체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 때 흙+생기로 창조하셨습니다.
(창 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하나님께서 흙으로 육체를 만드시고 영혼(생기)을 불어 넣음으로 사람은 살아 움직이는 생명체가 되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람은 죽을때에도 육체는 땅으로 돌아가지만 영혼은 하나님께로 돌아간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즉 살아있는 사람은 육체와 영혼이 결합된 상태이며 죽음은 육체와 영혼의 분리를 뜻한다는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육체의 죽음과 영혼의 죽음이 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마 10/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욥 19/26 나의 이 가죽이것이 썩은 후에 내가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
나의 이 가죽은 육체를 뜻하며 그 육체의 죽음..이 육체가 썩은 후에 육체밖에서 무엇이 하나님을 보겠습니까??
바로 영혼입니다.

즉 우리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영혼은 존재한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왕상 17/21 그 아이 위에 몸을 세 번 펴서 엎드리고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원컨대 이 아이의 혼으로 그 몸에 돌아오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엘리야의 소리를 들으시므로 그 아이의 혼이 몸으로 돌아오고 살아난지라)

여기서 우리는 중요한것을 알수있습니다.
우리의 삶과 죽음이 영혼에 의해서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영혼이 몸으로 돌아오면 살고, 몸을 떠나면 죽게 된다고 알려주고있습니다.
이처럼 눈에 보이지 않지만 영혼은 존재하며 장차 하나님의 심판 때에는 그 영혼이 심판을 받게됩니다.

<육체는 죽어도 영혼은 살아있다>


(20/11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없더라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죽은 자들은 이미 육체의 죽음을 맞이한 자들입니다
죽음은 육체와 영혼의 분리이기에 하나님앞에서 심판을 받게될 때는 그 영혼이 행위에 따라 심판을 받는다고 알려주고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영혼이 없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현재 우리에게 주어진 육신의 삶은 잠시잠깐의 모형적 삶을 위한 것이고, 장치 주실 신령한 몸은 실체적 삶을 위한 것입니다.
모형에 불과한 육신의 삶에 마음을 둘 것이 아니라 영원한 삶을 준비하는 지혜를 가져야하겠습니다.